휴가를 끝내고...
14박 15일...
그 길지않은 시간동안 이 밥팅이를 먹이고 재워주신 부모님께 먼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학업에 바쁘면서도 매일매일 꼬박꼬박 새벽까지 꼴랑 새우면서
놀아준 영도군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군대에서 첫휴가나와 바쁠텐데 어울려준 유군에게도.
...그 첫 휴가 밤날에 염장질하느라 술자리를 자기만의 페이스로 이끌어버린 얼군에게는 문군의 가호가 있기를.-_-
수능을 앞두고 그런 얼과 지내느라 고생많은 그 연인 네카리아님에게는 수능신의 가호가 있기를-_- b
탐욕스런 푸상과 외계인 치상에게는 지름신의 영광이 있기를.(....)
그외의 많은 친구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by 카마엘 | 2005/09/22 20:26 | 기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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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음의기사_얼군 at 2005/09/22 22:58
이런 사악한 녀석같으니 악마!!...라곤하지만 나의 페이스로 간건... 두 군바리에게 압박을 주기위한...(농담)
Commented by 로크 at 2005/09/26 20:55
어딜가나 염장은 존재하는법
Commented by 주환군 at 2005/09/30 22:00
일병이랑 상병휴가를 다 하얗게 불태웠던게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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