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복귀입니다.
이래저래 길다면 길고 짧으면 짧다고 할 수 있는 휴가였군요.
하고 싶었던건 많았지만 결국 한건 하나도 없어서 서글프기만 합니다.
고대하던 USB는 결국 빠꾸먹었고(...)
가장 안타까운건 소설을 결국 쓰지 못했다는 점이군요. 망할 디스켓같으니...
이번엔 이렇게 허무하게 복귀하지만, 2달후에 3박4일 외박나올때는 무언가 준비를 단단히하고 와야겠습니다.
이렇게 그저그렇게 있다가 가는 것은 역시 안타깝네요.
by 카마엘 | 2005/09/19 05:26 | 기타 | 트랙백 | 덧글(1)
트랙백 주소 : http://kamael.egloos.com/tb/62667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by 얼음의기사_얼군 at 2005/09/19 09:53
다 그렇고 그런거 아니겠어... 휴가는 얼만큼 나오던지 무조건 짧다...

:         :

:

비공개 덧글



< 이전페이지 다음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