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군의 군대놀이#5
쓰러질것 같은 하루의 시작입니다...쿨럭.
토요휴무제고 뭐고 없는 부대이므로(오히려 토요 휴무제로 놀러가는 사람만 늘었음)
머리가 깨질듯한 느낌을 수시로 받는 즐거움을 누리는 중입니다.
어제 저녁 12시 20분에 취침에 들어서 새벽 2시부터 4시까지 불침번 근무를 서고
후임녀석이 늦장부리는 바람에 4시 40분에야 잠자리에 들어서 5시에 정확히 깨우는
저 불침번 후임덕에 휘청거리며 도착, 새벽 통계준비를 대충 끝내고 나니 이시간이군요
6시 20분까진 나름대로 여유가 있기에 얼음집에 포스트 하나 살포시...
그나저나 다들 요즘 포스트 업이 드문 이유는 대체...OTL
by 카마엘 | 2005/07/16 06:03 | 군대 | 트랙백(1)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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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천사들의 제국 at 2005/08/07 20:43

제목 : 칼군의 군대놀이 #8
칼군의 군대놀이#5 이걸 쓴지 거의 1달이 다되어감에도 아직도 이생활중. 누오오오!!!...아직 신병이 안온다!! 우린 이대로 없어지는 부서란 말이냐! 내 짬 돌려줘! 다음 달이면 나도 상경짬이건만! 우오오오! 라고 비명지르며 반장님 컴을 몰래 쓰는 정도의 센스 인겁니다....more

Commented by 얼음의기사_얼군 at 2005/07/16 10:24
어이 난 많이 한다구...
Commented by 브키 at 2005/07/16 16:32
음...부대라니;; 군대가신건가요? 전혀 몰랐네요 ㅡ.ㅡ;
인터넷도 하시는걸 보니....병장?! 제대가 얼마 안남았겠네요
Commented by 카마엘 at 2005/07/16 20:59
그럴리가... 일경 5호봉입니다.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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