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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이런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끝까지 지켜나가는 것은 옳은 일인 것인가? 내가 옳다고 확신하지만 다른 사람이 그것은 정말로 옳지 않다고 지적할 경우 어느 쪽에 따라야 할 것인가? 내가 옳다고 생각하기에 지킴으로서 부당한 힘으로 인한 것일지라도 다른 사람이 직접, 혹은 간접적인 피해를 입는다면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을 따랐으나 결과적으로는 그에 준하는 결과가 나오지 않았을 경우는 어떻게 해야하는가? 나로 인해서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부정적인 결과로 비추어진다면 어떻게 해야 하겠는가? 지금 이순간 제가 믿는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것만이 옳다고 믿고, 그대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다른 것에서는 여러 갈래의 길이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만큼은 하나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것은 신앙입니다. 스스로도 확신하기 힘든 끝없이 고민되는 길입니다. 유혹속에 흔들리는 촛불같은 길입니다. 때문에 저는 오늘도 고민하면서 기도하게 됩니다. -저를 흔들리지 않게 하소서. 저를 강건케하사 굳건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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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유파가 아니잖아.
by 카마엘 at 08/08 프리서버가 있길래 해보.. by 힛칼 at 07/17 87번도 남자... by ranigud at 07/17 ㅋ! by 수화_水花 at 07/07 카네군// 전역하면 같이 .. by 카마엘 at 06/30 갑부 괴물 폴마엘님(... by 로크 at 06/20 나도 모름 by 검은고양이렌 at 03/23 원래 이런게 조금만 관.. by 힛칼 at 03/10 게으름쟁이 칼님.... by 하얀고양이렌 at 03/10 왕신레어다~!~!~!~!.. by rhdwotjr12 at 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