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구상하는 소설...
벌써 구상만 4년째.
1년간 구상하고 하다하다 혼자하기 머리아프다 싶어
얼군과 토론을 했다가 오히려 세계관만 더 크게 만들고
얼군이 군대간 후 3년간 혼자 설정만 짜다보니 더 복잡하게
되어버린 소설.-_-;
어렸을적부터 생각하던거라 장르는 간단한 SF로봇물이지만
SF로봇이라는게 생각보다 표현한다던가 하는게 어렵더군요.
그렇다고 포기하자니 여태까지 머릿속에 갈무리한게 아깝고해서
일요외출때마다 조금씩 써보자 라는 결론이 나버렸습니다.-_-;
물론 글도 못쓰는 제가 여기에 연재하는건 블로그에 낙서하는거나 다름없으니 패스(...)
조금씩 조금씩 쓰면서 스토리라인의 기틀을 좀 더 확실히 잡아놓고
주위 평을 받아가면서 써볼 생각입니다.
소설란에 쓸것은 그동안 구상해왔던 단순한 설정.
그냥 심심풀이로 하는거에요 잇힝♡
....근데 혼자서는 머리아프니 아이디어 좀 내주셨으면 하는 바램.(...)
by 카마엘 | 2005/07/07 20:42 | 소설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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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음의기사_얼군 at 2005/07/08 14:15
절헌...
Commented by 치하야 at 2005/07/08 18:50
담 외박때 페카 깹시다. '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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