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고 있는 팡야라는 게임...
  그대는 팡야라는 게임을 아는가?



  우리나라 게임이면서 일본에서 서비스가 우리나라보다 뷁만배정도 좋으면서 업데이트도 빠르다는 긔한 게임이다.

  아니, 최소한 아이템 정도는 같은 걸로 달라고? 어찌된게 일본 게 더 예뻐-ㅅ-
 
  덤으로 현금으로 질러야하는 정도는 던파보다 다섯 수 정도 위.(뇌없플정도는 매너다... 후.=ㅅ=)

  내 한달동안 게임하면서 이렇게 부어대는 게임은 난생 처음이다.
 
  벌써 5만 캐시는 지른것 같은데... 아직도 질러야 할건 많다. 후... =ㅅ=







  그래도 나라는 인간은 캐릭터만 마음에 들면 개떡같은 게임이라도 잡고 보는지라 일단 닥치고


  라는게 사실 군대가기 전의 일...=ㅅ=

  캐릭터가 물 좋은 게임은 놓치지 않는 몸이다. 몇년 전에 나온 게임을 이제야 접할리가 없잖아?

  사실 게임 자체도 재미있다구?(질린다는 당신은 여자보는 재미를 모르는 BL이다.)

  아무튼 이 게임이 시즌3인가로 업데이트 됬댄다.

  대화방이라는 녀석이 생겼는데 스샷찍는데 본좌 라더라.

  캐릭터들은 마음에 드는데 좋은 구도를 잡기 힘든 게임이였던 터라 뭐 잡다한건 시끄럽고 일단 








                                (사실 내가 하나 빠돌이다. 저 웨딩도 내가 입혔다.-_- 포니테일은 강하다구?)

 

 근데 막상 내 캐릭터를 중심으로 하는 구도라서 영 좋은 위치가 안나온다는게...

 뭐 아무렴 어때. 하나 만세다.

 

                                       (쿠도 좋긴 좋은데 역시 포니테일의 위력에는 이길 수 없다.)

                                   (카즈랑 쿠는 커플 안되려나... 슴가왕 누더기 망령 따윈 저리 치우고)

 

 

 

 구도야 집어치우고 역시 카즈는 간지...가 아니라 역시 여캐들이 받쳐주니 스샷이 물건이다.

 

 왜 하나랑 쿠 뿐이냐고? 

 세실? 아린? 난 슴가왕은 안키워가 아니라...왠지 눈에 별로 안띄던데 이유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역시 인간은 단순작업을 반복하면 질리는 생물이다.

 신선함의 경지를 추구하며 면벽수행에 돌입한 나는 어느새...

 

 

 

 

                    (대마왕 후계자는 중력쯤 무시할 수 있어야된다. 이계중딩도 마차낙지.)

 요로한 스샷이나

 

                                    (대마왕 후계자는 한팔로 벽을 뚫고 좌정할 수 있어야한다.)

 

  이런 스샷이나 찍기 시작했다.

  역시 카즈님은 간지 가 아니라 여캐가 스샷에 없잖아 ㅅㅂㄹㅁ도 아니고...

  뭐 어쨌든 아스트랄계는 멀지 않다.

 

  뭐 팡야는 대충 이렇게 노는 게임....이라고 생각하면 절반 쯤 맞겠지?

                                                      간지 카즈님의 수상비(水上飛) 한컷(누리 포스가 너무 강렬한가?)
by 카마엘 | 2006/11/18 08:59 | 게임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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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수화_水花 at 2006/11/19 12:31
팡야잡기 시작할땐 쿠없었는데... 카즈도 없었는데 -_-;; 언제 이렇게 모았어...
Commented by 오오타 at 2006/11/20 14:16
...포니테일 빈유 로리콘 이셨군요.[?]
팡야와 모골의 최대의 차이점은 개인적으론 성우의 유무.
Commented by 검은고양이렌 at 2006/12/28 20:32
몸통없다 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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