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하긴...


    나란 놈은 정말 미련곰팅이다.
             
    배려, 배려, 노래를 불러놓고, 실제로 배려를 생각하지 않았던 것은 나다.

    나로 인해 일어난 일을 보고나니 아주 뼛속까지 절실히 느껴진다.

    딱히 자기 비하같은 것을 하는 취미는 전혀 없지만...

    이번 일은 정말 경솔하고 어리석었다.

    자기 자신의 행동에 대해 다시 한번 검토하는 것이 그리도 힘든 일이었던 거냐..
by 카마엘 | 2006/04/24 08:22 | 기타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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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주환군 at 2006/04/24 10:02
저곰을 보니 생각나는 문구가 있군...


"밥은 먹고 댕기냐?"
Commented by 브키 at 2006/04/24 10:31
넵 밥은 먹고 알바하고 있습니다.
....가 아니라...그러면서 성장하는겁니다.
일단 제대부터 하세연~
Commented by 네카리아 at 2006/04/24 18:20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ㅍ-; 실수 할 수도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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