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친구에게 한마디.
 사람들은 흔히 말한다.

"난 글렀어" 라고-

그런 말에는 슬프지만, 고개를 끄덕여주는 수 밖에 없다.

말을 한 당사자가 스스로에게 제약을 걸고 말았으니 말이다.


                                                                    -'긍정의 힘'에서


자기 자신을 믿으며 한 발짝 더 내딛고,

그러고도 '난 이정도로 끝날 남자가 아니야!'라고 말하면서 한 발짝 더, 그리고 한 발짝 더.

계속해서 전진해가는 모습.

지금 너의 상황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 아닐까 싶다.
by 카마엘 | 2006/04/09 20:51 | 기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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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설령 at 2006/04/09 22:25
중요한건 자신의 마음가짐이지, 보이지 않는 벽이 아닌거쥬..
Commented by 오오타 at 2006/04/10 13:11
자신을 믿으며 한 발짝 더 디디는 사람은 바로 용자.
...그 한 발을 더 디뎌서 메이드 카페에 진입한 본인은 용자![?]
Commented by 브키 at 2006/04/10 14:32
↑ 대체 거길 왜 가는겁니까? 이해 하려고 해도 전혀 이해가 안되서요 '-';
아예 거기서 정모장소로 정하자느니 어쩌자니 하는 사람들 보면 이해를 못하겠더라구요
Commented by 오오타 at 2006/04/11 11:48
브키//음? 일본 간 기념으로 가본겁니다만...[...]
그나저나 정모 장소로 일본을 잡다니...그게 이해가 안가요.[...설마 한국에도 있는겁니까?]
Commented by 카마엘 at 2006/04/11 13:24
설령// 저도 그리 생각합니다.
옷상// 메이드 까페... 한국에도 있음(...)
브키// ...가는 사람 많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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