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략 난감...
얼에게 그림이나 보내려고 편지를 썼습니다.
...쓰다보니 내용이 삼천포네. 어라?-_-;

도중에 관두고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리다보니 머리랑 몸이 따로노네. 어라?=_=;(이브는 얼굴 그리니 머리카락 때문에 몸 그릴 공간이 없고 트레인은 머리하고 몸이 진짜 따로 놀고 있음.)

에라 모르겠다. 히라가나나 외워보려고 연습장을 폈습니다.
...펴고 보니 눈앞에 간지나는 감찰반장님 부리부리. 어라?=_=;;;(다행히 안들켰지만...-_-;)

아무튼 여러가지로 난감한 나날입니다. 외출도 못하고 말이죠. 휴우;
역시 비상연락용 휴대폰을 장만해야 하는 건가...
by 카마엘 | 2006/03/17 20:47 | 기타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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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음의기사_얼군 at 2006/03/17 21:34
쯔쯔쯔 -_-;;
Commented by 주환군 at 2006/03/18 03:12
요즘 얼군에대한 움직임이 심상치않군...

그림엽서의내용이 궁금하구려... 무슨 사랑이 싹트느니 이런 내용은 기대는 안하겠소
Commented by 얼음의기사_얼군 at 2006/03/18 14:21
주환//매너좀 ㄱ-;
Commented by 카마엘 at 2006/03/18 14:42
주환군// 원한다면 니마한테도 보내드릴게염+_+
Commented by 오오타 at 2006/03/22 14:08
나에게도 보내보셈[...가능하다면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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