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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하나의 세계를 가지고 있었다.
정말 작고, 정말 아름다운, 유리로 만들어진 세계였다. 그렇지만 그건 정말... 형용할 수 없을 정도로 멋졌기에 난 내 마음을 기대여 쉴 자리로 결심했다. 오래... 참 오랜 시간이 지났다. 유리로 만들어진 세계는 꾿꾿하게 버텨나갔고. 난 아름다운 세계가 영원할 것이라 믿었다. 하지만 이 세계는 정말 예상도 못한 일로, 산산히 부서졌다. 유리로 만들어진 까닭에... 기대놓았던 나의 마음은 상처투성이가 되고 말았다. 아아, 그런데... 나는 아직도 실감을 못하고 있다. 이렇게 상처를 입고, 피를 흘리며. 사실 이 세계는 부서진게 아닐거야 하고, 혼자만의 망상으로 스스로를 위로하고 있다. ...바보같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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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 유파가 아니잖아.
by 카마엘 at 08/08 프리서버가 있길래 해보.. by 힛칼 at 07/17 87번도 남자... by ranigud at 07/17 ㅋ! by 수화_水花 at 07/07 카네군// 전역하면 같이 .. by 카마엘 at 06/30 갑부 괴물 폴마엘님(... by 로크 at 06/20 나도 모름 by 검은고양이렌 at 03/23 원래 이런게 조금만 관.. by 힛칼 at 03/10 게으름쟁이 칼님.... by 하얀고양이렌 at 03/10 왕신레어다~!~!~!~!.. by rhdwotjr12 at 01/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