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박 다녀왔습니다.
재미있었습니다.
비록 열은 38도로 펄펄 끓는 상태였지만... 뭐 판피린F님과 봉봉드링크씨의 활약으로 어느정도 버텨낼 수 있었습니다.
바쁜 일정에도 만나준 얼군 주환군 린상 영도군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특히나 4박 5일간 올나잇 뛰어준 영도군에게는 삼삼한 조의를(...)
아무튼 즐거운 외박이었습니다.
단지 돌아와서는 몸살 휴우증으로 앓아 누워버렸군요... 죽겠습니다.
설날 특별 외출때 또 봅시다, 다들.
by 카마엘 | 2006/01/09 15:21 | 기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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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얼음의기사_얼군 at 2006/01/10 02:02
설날이라 루베군도 나온다던데... 버엉
Commented by 브키 at 2006/01/19 21:06
감기는 몹쓸녀석!! 그래도 재밌게 노셨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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