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 몇 개 삭제했습니다.
남을 욕하고 비방하는 내용의 포스팅은 싹 지워버렸습니다.
아무리 마음에 안들더라도 이런 곳에서 남을 욕하는 것은
익명성이라는 가면을 쓰고 남을 생각하지 않는 비매너 네티즌과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이 문득 들더군요.
우리 모두 네티켓은 지키면서 삽시다.

...특히 영도.(퍽)


아참, 오랫동안 미뤄두었던 퓨처워커... 드디어 모두 읽었습니다.
드래곤 라자와는 달리 마무리가 참 마음에 드는군요.

"걸어가! 퓨처워커!"

라는 부분에선 소름이 돋을 정도였습니다.
아아...멋져요.
by 카마엘 | 2005/12/23 16:25 | 기타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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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카마엘 at 2005/12/25 13:37
어억? 내가 왜? (영)
Commented by 카마엘 at 2005/12/25 18:04
영도// 내 아이디로 로그인해서 쓰지맛!-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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